
...를 하긴 했는데 아직도 감을 모르겠네요;;;; 기존에 사용하던 와콤 스타일러스 같이 하드한 느낌도 없고; 여튼 말캉한 고무탭이다 보니 아무래도 익숙해지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.
그리고 일단 아이패드 자체가 정교한 그림을 그리기에는 적합하지 않기도 하구요^^;;
가방 속에 넣고 다니면서 가끔 스케치를 하거나 손이 심심할때 풀어주는 용도로 사용하게 될 것 같네요.
그나저나, 간만에 낙서하니 그림 참 더럽긔.....lililorz
진짜, 만화에 대한 욕심은 죽을때 까지 버리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;
다 접어놓고 스토리라도 완전히 써서 누굴 줘도 줘야할 터인데 말이죠;;


덧글
칸나 2012/01/14 06:03 #
조...존잘님이 나타나셨다!!!!!!!!
유나네꼬 2012/01/14 09:59 #
무..무슨 말씀이십니까!?
카큔 2012/01/14 07:58 #
그림 하나로도 찰진 성향을 드러내는군. ㅋㅋㅋㅋㅋ
유나네꼬 2012/01/14 09:58 #
철~썩!
나미 2012/01/14 09:17 #
그림체가 동인녀풍..
유나네꼬 2012/01/14 09:58 #
부정할 수 없는 저를 버리러 갑니다...[..]
Allenait 2012/01/14 10:18 #
존잘님이다! 존잘님이 여기 있어!!
유나네꼬 2012/01/14 10:32 #
거짓말!!!! 속지 않습니다!
이안 2012/01/14 12:04 #
유나그림 오랜만에 본다~ㅎㅎ
유나네꼬 2012/01/14 12:22 #
그린 것 자체가 육억만년;
WSID 2012/01/14 20:59 #
우와아앗... 처음 그리신 것 치고는 엄청납니다.. ㅇ_ㅇ;;;
유나네꼬 2012/01/16 16:47 #
아니 그림은 전부터 조금씩 그렸지만요..[..]
Excelsior 2012/01/15 15:44 #
역시 이분은 게이였어.
유나네꼬 2012/01/16 16:47 #
ANG?!
Madsweets 2012/01/16 11:04 #
대체 저 미소년은!! 옆에 꽃들이!!!
Madsweets 2012/01/16 11:07 #
유나님이 저보다 미소년을 더 잘 그리셔서 좌절했습니다(운다)
유나네꼬 2012/01/16 17:00 #
에!? 이런 존잘님 무슨 말씀이신겁니까!?
티니 2012/01/25 23:29 #
나는 아이패드로 필기하느라 예전에 질렀지만역시 필기는 종이에 펜이더라;